2월 22일(주일) 정상동성당에서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제30차 정기총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안동교구 내 15개 협의회 소속 회원 70여 명과 한국이사회 대외협력부회장 이주희 후안 디에고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구 및 각 협의회의 2025년 활동 보고와 결산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2026년 교구이사회 활동 계획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총회를 통해 보다 다양하고 새로운 활동들이 전개되고 있음을 확인하였고, 새로운 회원들의 입회 소식도 전해져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아울러 김학록 안셀모 담당 사제는 격려사를 통해 관계의 회심을 위해 ‘다가가기, 경청, 돌봄’을 실천하자고 당부하였으며, 참석자들은 그 말씀을 마음에 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