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회의 첫째 날은, 2027 서울세계청년대회 홈스테이 안내 및 2026년 교구 사목방향에 관한 '성령안에서의 대화', 사제평의회가 있었습니다. 둘째날은 레오 14세 교황님의 권고 "내가 너를 사랑하였다"를 주교님의 안내로 살펴보고, 사목국과 사무처의 알림전달 및 공동 관심사에 대하여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제회의 주교님 주례의 미사로 마쳤습니다.
올 한해, 주교님과 사제들이 하느님의 뜻 안에서 약하고 고통받는 이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경청하며 돌봄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