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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신문] 안동교구, 진안리 인근 '양업명상센터'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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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구, 진안리성지 인근 ‘양업명상센터’ 축복

지친 현대인 위한 ‘치유와 쉼’의 공간

발행일2019-05-12 [제3144호, 2면]

5월 2일 열린 ‘양업명상센터’ 축복식에서 안동교구장 권혁주 주교(왼쪽에서 여섯 번째)와 고윤환 문경시장(권 주교 왼쪽)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색줄자르기를 하고 있다.안동교구 사목국 제공

안동교구는 5월 2일 오전 11시 경북 문경시 문경읍 진안리 96-1 현지에서 교구장 권혁주 주교 주례로 ‘양업명상센터’ 축복식을 열었다.

진안리성지 인근 ‘문경힐링휴양촌’ 내에 위치한 ‘양업명상센터’는 교구가 경당(혹은 전시실)으로 사용할 건물과 숙박시설 한 곳을 문경시로부터 위탁받아 5년간 운영하게 됐다.

교구는 마원성지와 여우목성지 및 여우목교우촌, 한실교우촌과 연계해 순례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과 미사 등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권혁주 주교는 이날 축복식에서 “지친 현대인들이 이 명상센터를 통해 치유를 받고 힘을 얻을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정정호 기자 pius@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