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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들과 함께하는 미사재개

사목국이메일

† 기쁨 넘치는 하느님 나라를 일군다.

 

코로나19 감염증으로 인하여 지난 2월 22()부터 중단했던 신자들과 함께하는 미사를 국가적으로지역적으로 감염증 상황이 호전되어 성모성월을 맞이하여 재개하며 또한 이에 따른 로나19 집단 감염 예방을 위해 본당에서 지켜야 할 수칙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다 음 -

 

1. 신자들과 함께하는 미사 재개

 일시: 5월 7()

 

2. ‘모임 및 회합행사’ 중지는 별도의 통지가 있을 때까지 연장합니다.

 

3. 부활 판공성사

 일괄 고백과 일괄 사죄로 여러 고해자를 화해시키는 예식은 성령 강림 대축일(531까지 허용합니다.

 일괄 사죄 예식’ 이후 미사를 봉헌하는 경우에는 일괄 사죄 예식서의 일괄 사죄경을 낭독한 다음그날 미사의 입당송을 낭독하고 참회예식부터 미사를 끝까지 거행합니다.

 일괄 사죄 예식에 참여한 신자들은 부활 판공 성사표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또한 일괄 사죄 예식에 참여하지 못한 신자도 올해에 한하여 8월 15일 성모승천 대축일 전 에 개별 고해를 하면 부활 판공 성사표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 교우들에게 예식에 대한 교회의 가르침을 충분히 설명하고교회 예식서에 따라서 합니 다(첨부1, 2). 특별히 중죄가 있을 경우 8월 15일 성모승천 대축일까지 개별 고해성사에 서 죄를 고해하도록 안내해 줍니다.

 개별 고해성사의 경우는 환기가 충분히 이루어지는 곳에서 하며고해 비밀이 지켜질 수 있는 물리적인 거리와 공간을 확보합니다

4. 다음의 교우들은 본당 공동체 미사에 참여하지 않고가정에서 대송으로 주일 미사참례 의무 를 대신합니다.

 영유아와 그의 부모기저질환자노약자연로한 어르신청소년최근 해외에서 입국 2주 이내인 교우.

 전염병 확산의 우려로 인한 가족의 반대로 미사 참석이 어려운 교우.

 코로나19로 인해 미사에 참석하는 것에 심리적으로 큰 부담감을 갖는 교우.

 

5. 공동체 미사 거행 시 로나19 집단 감염 예방을 위해 본당에서 지켜야 할 수칙

 

 미사 전후에 성당(미사 장소와 엘리베이터화장실 등)을 소독합니다.

 미사 주례 사제와 전례 준비자 및 봉사자들은 미사 전후에 손 위생을 철저히 합니다.

 미사 참례자는 성당 입구에서 체온을 측정하고 손 세정제를 사용한 뒤 성전에 들어갑니다.

 감염자가 발생할 경우의 역학 조사를 대비하여미사 참례자는 장부에 이름과 세례명전화번호를 적습니다다른 본당 소속인 경우소속 본당 이름도 적습니다인명록은 날 짜와 미사시간을 명시하고 구분 하여 보관합니다.

 성경과 성가집은 공용이 아닌 개인의 것을 사용하며헌금 봉투 등의 물품을 공동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미사 참례자는 되도록 다른 사람과의 간격을 1미터 이상 유지합니다다만가족은 함께 앉을 수 있습니다.

 모든 신자는 미사 시간 내내 마스크를 착용하고 성체를 모실 때만 마스크를 벗습니다.

 미사 중 신자가 함께하는 성가나 기도문 합송은 되도록 하지 않습니다신자들의 응답 부분은 해설자가 대신하고성가는 필요에 따라 독창이나 오르간 반주로 대신합니다.

 성체분배 전주례 사제는 제단에서 그리스도의 몸을 한 번만 외치고 성체분배 시에는 사제와 성체 분배자 모두 침묵 중에 성체를 분배하고양형 영성체와 입으로 하는 영성체 는 금지합니다.

 미사 도중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였더라도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 리도록 유의합니다.

 미사 중(‘평화의 인사’ 뿐만 아니라미사가 끝난 후에도 악수 등 다른 사람과 신체 접촉은 하지 않습니다.

 기타 관련 수칙은 첨부 내용을 참조하여 본당 실정에 맞추어 준수합니다(첨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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