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은 전례주년 가해 주일복음을 묵상하여 그려졌습니다.
안동교구 주보 '가톨릭 안동'에 연재되었던 김만용 프란치스코 작가의 성화입니다.
가톨릭 교회의 복음전파를 위해서 널리 사용되는 것만을 허용합니다.
23. 삼위일체 구원자
24. 주님의 살과 피
25. 두려워하여라!
26. 사도를 보내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