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봤니껴?

[신간소개] 이세상에서 별처럼 / 주님의 기도로 만나는 우리 아버지
  • 작성자 홍보전산
  • 작성일 2026-07-06 오후 1:31:15
  • 조   회 61

정남진 지음 | 125 * 188 | 224| 14,000

지은이 정남진 신부

 

원주교구 소속 사제로 2009년 사제품을 받았다. 수원가톨릭대학교를 졸업하고 로마 교황청립 성서대학에서 성서학을 전공했다. 현재 배론성지 은총의 성모마리아 기도학교 주임으로 신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우리가 매일 휴대폰을 들여다보는 시간의 절반, 아니 그 횟수만큼이라도 하느님 말씀을 떠올리고 되새길 수 있다면 우리 삶은 어떻게 변할까? 집에 앉아있을 때나 길을 갈 때나, 누워있을 때나 일어나 있을 때나 우리가 끊임없이 찾고 있는 것은 하느님의 말씀이 아니라 휴대폰이 아닐까. 128

 

 

 

 

루이지 마리아 에피코코 지음 | 박문수 옮김 | 128 * 188 | 192| 14,000

 

 

옮긴이  박문수 막시미노

전주교구 소속으로 2002년에 사제품을 받았다. 교황청립 우르바노 대학교에서 성서신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같은 학교에서 히브리어와 구약 성서신학을 강의했다. 귀국 후 광주가톨릭대학교에서 구약 성서신학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화산동성당 주임신부로 사목하고 있다. 저서로 지혜 여정: 시서와 지혜서1, 지혜 여정: 복음서2, 옮긴 책으로 잉크 한 방울, 인간의 이야기에 깃든 하느님의 말씀, 비유에 깃든 하느님 얼굴등이 있다.

 

 

그리스도교 신자들에게 가장 익숙한 주님의 기도’. 우리는 지금까지 이 기도를 얼마나 많이 바쳤을까요? 그러다 보니 혹시 반사적으로 빠르게 혹은 입으로만 반복하고 계시지는 않나요? 오늘날 주목받는 가톨릭 영성가이자 신학자인 루이지 마리아 에피코코 신부님은 주님의 기도 한 단어, 한 구절에 천천히 머물러 보도록 초대합니다. 그렇게 우리는 주님의 기도 안에서 하느님 아버지의 얼굴을 만나게 됩니다.

 

 

“‘주님의 기도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신앙고백이라 할 수 있다. 이 기도가 단순한 단어들의 낭독이 아니라, 모든 삶을 아울러 우리를 하느님께 이끌어 가는 가장 확실한 길이기 때문이다.” _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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