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베네딕도 수도회 선교사이자 예술가였던 故 앙드레 부통 신부님의 한국 활동 60주년을 맞아 『앙드레 부통 한국 활동 60주년 기념 전시』를 마련하여 교구장 주교님 주례의 축복식으로 개막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전시는 6월 6일(토)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34갤러리)에서 이루어집니다. (관람시간 : 화요일 ~ 일요일, 오전 10시 ~ 오후 6시)
<방명록 작성>

<축복식>


<전시기획자 김경란 마리아 교수와 함께>

<왜관 베네딕도 수도회 수사님들과 함께>

<고운사 주지스님, 안동교회 담임목사님과 함께>

<내빈단체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