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5일(토)부터 26일(주일)까지 농은수련원에서 ‘길 위에서 만나, 더 넓은 길로’를 주제로 청소년·청년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한마음으로 세계청년대회를 준비하며 신앙과 친교를 나누는 은총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주교님께서도 파견 미사 강론을 통해 청소년과 청년들을 ‘밭에 묻힌 가장 소중한 보물’에 비유하시며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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