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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이메일

대림 제1주간 금요일
2015년 12월 4일 (자)

☆ 대림 시기

♣ 다마스쿠스의 성 요한 사제 학자

♤ 말씀의 초대
이스라엘이 심판 뒤에 구원을 맞이하는 메시아 시대가 오면, 하느님께서 포악한
자들과 불의한 자들을 심판하시어, 그들에게 억눌려 살던 힘없는 이들이 구원의
기쁨을 누릴 것이다. 그날에는 귀먹은 이들도 듣게 되고 눈먼 이들도 보게 된다
(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주님으로 믿고 고백하는 눈먼 이들의 눈을 뜨게 하시지만,
당신이 누구신지를 아직 드러내지 않으려 하신다. 그러나 그분에 관한 이야기는
즉시 널리 퍼진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보라, 우리 주님이 권능을 떨치며 오시어, 당신 종들의 눈을 밝혀 주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27-31
    그때에 27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는데 눈먼 사람 둘이 따라오면서, “다윗의 자손
이시여,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28 예수님께서 집 안으로 들어가시자 그 눈먼 이들이 그분께 다가왔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내가 그런 일을 할 수 있다고 너희는 믿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들이
  “예, 주님!” 하고 대답하였다.
29 그때 예수님께서 그들의 눈에 손을 대시며 이르셨다. “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
30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렸다.
예수님께서는 “아무도 이 일을 알지 못하게 조심하여라.” 하고 단단히 이르셨다. 31
그러나 그들은 나가서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를 그 지방에 두루 퍼뜨렸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3830

광어 !

한없이
넓고

깊은
바다

푸른
물결

속일
지라도

삶의 
짓눌림 

희로
애락

파도
치리라

믿음
희망
사랑

밀물
썰물로

날마다
들고나면서 ...... ^^♪